2013년 법무사 시험에 합격한 뒤, 울산지방법원 앞 같은자리에서 14년 간 개인회생, 개인파산 분야를 주력 업무로 삼고 있는 법무사입니다.
다년 간의 실무를 경험한 법무사이므로, 울산지방법원의 고유의 성향과 실무 기준에 맞춰 변제계획안을 도출해 낼 수 있으며, 회생위원이나 관재인의 추가 질문이나 보정명령에 지체없이 실시간으로 대처 가능한 부분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.
개인회생에서는 불필요한 청산가치 반영을 막을 수 있고, 개인파산에서는 재산 환가를 최소한으로 방어해 최고의 탕감 비율을, 그 누구보다 잘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.
가장 큰 장점은 언제든 수시로 사무실을 방문해 법무사와 상담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. 물론 개인회생 파산은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업무이지만, 울산 사람이라면 언제든 방문이 가능한 사무실과 함께 진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.